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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와 혁신: 공공 노조, 1,600억 성과급 반납해 공익재단 세운다 (17.09.11)
2017.09.13

참여와 혁신, 2017년 09월 11일 (월)
공공 노조, 1,600억 성과급 반납해 공익재단 세운다
‘공공상생연대기금’ 설립 로드맵 나와
정책협의·노정교섭에도 박차
이영수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위원은 “공공기관 대비 중소기업의 임금은 52.5% 수준이고, 공공기관 내에서도 정규직-비정규직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면서 “노동운동의 고립을 돌파하기 위한 대응을 넘어 사회연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사회연대에 대해 “노조-조합원 간, 노조-지역사회 간 사회적 관계를 재정립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