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건호 (연구실장) 연구분야: 민영화, 사회복지, 국가재정, 사회공공성 사회학을 공부하고 민주노총에서 정책부장, 민주노동당에서 재정경제위원회 보좌관, 정책전문위원으로 일했다. 원래 노사관계가 전공이나 활동과정에서 민영화, 사회복지, 국가재정, 사회공공성 등을 새로 공부하고 있다. 요즘 "우리가 하는 일이 역사적으로 무슨 의미로 평가될까?"를 곰곰이 생각한다. 이제는 익숙한 것들을 '다르게 생각'해 볼 참이다.
이종훈(기획실장) 공공노조 한국가스공사지부에서 연구소 설립과 운영지원을 위해 파견 나와 있다. 제갈현숙(연구위원) 연구분야: 사회정책일반, 사회복지제도 분석 및 비교연구 학업기간 중 나를 지탱해주었던 힘은 일하는 사람들의 몫과 소리를 학문으로 담아내고 싶은 욕망이었다. 일하는 사람들의 몫은 줄어들고, 소리는 주목받지 못하기도 하지만, 학문은 진리를 탐구하는 것으로 배웠다.그러기에 일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연구를 통해 담아내고 운동에 도움이 되는 학자로 성장하고 싶다.
박정훈(연구위원) 연구분야: 문화정책(문화제도)/ 중남미 정치 2000년부터 7년 간 중남미 10개국을 방문하며 라틴아메리카 전문 프리랜서로 일했다. 중남미 진보 정치에 관한 글을 쓰고, ‘혼성 문화의 대륙’ 중남미와 한국을 견주며 문화정책을 연구하고 있다.
송유나(연구위원) 에너지 산업 민영화 투쟁 속에서 에너지 산업 정책의 중요성, 생태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 체제 전환 문제로 나아가게 되었다. 에너지 산업의 공공성이 향후 사회화 투쟁의 주요한 고리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연구에 매진하고자 한다. |